인스타그램

  • 챗GPT를 활용해 단 5분 만에 당신의 가게 소개를 완성해 보세요!

    챗GPT를 활용해 단 5분 만에 당신의 가게 소개를 완성해 보세요!

    챗GPT를 활용해 단 5분 만에 당신의 가게 소개를 완성해 보세요! 제가 준비한 프롬프트 문장을 챗GPT에 그대로 입력하면 GPT가 당신에게 몇 가지 질문지를 던집니다. 그 질문에 성의껏 답변만 해도 멋지고 자연스러운 가게 소개글이 완성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GPT가 써준 글을 그대로 쓰지 말고 반드시 사장님 스타일로 변환·수정하는 거예요. 그래야 소개글이 진짜 당신의 말처럼 느껴지고 고객에게…

  • 1️⃣ 모든 기능은 등록이 기본!

    1️⃣ 모든 기능은 등록이 기본!

    1️⃣ 모든 기능은 등록이 기본! 예약, 톡톡, 쿠폰, 소식 탭, 포장·주문 기능 등 활용할 수 있는 건 무조건 다 등록하세요. ‘안 써도 되겠지?’ 하는 순간, 노출 기회가 줄어듭니다. 👉 손님 입장에서는 ‘이 가게는 관리가 잘 되네?’라는 신뢰감이 생깁니다. 2️⃣ 위치 설명은 “내가 직접 안내하듯” 네이버 키워드 (예)[구리 술집] ) 를 넣고, 내 가게가 어떻게 찾아올…

  • 쉽게 따라하실 수 있는 키워드 세팅 꿀팁 3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쉽게 따라하실 수 있는 키워드 세팅 꿀팁 3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쉽게 따라하실 수 있는 키워드 세팅 꿀팁 3가지를 정리해 드릴게요. 🔑 네이버 플레이스 키워드 세팅 3단계 가이드 목표: 우리 가게에 딱 맞는 핵심 키워드 5가지 추리기 1단계: ’우리 가게만의 메뉴‘ 키워드는 제외하세요! (가장 중요한 함정) ❌ 절대 넣지 말아야 할 것: 사장님 가게에서만 쓰는 특별한 메뉴 이름 (예: 특제 명란 감자전, 차돌 숙주 볶음 등등).…

  • New project ep.1 손님들의 발길이 좀처럼 늘지 않나요?

    New project ep.1 손님들의 발길이 좀처럼 늘지 않나요?

    New project ep.1 손님들의 발길이 좀처럼 늘지 않나요? 전에 운영했던 가게의 단골손님이 ‘친구 가게의 홍보’를 의뢰해 주셨습니다. 바로 구리에 있는 술집 입니다. 이 가게를 선택한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1️⃣ 직접 방문할 수 있을 만큼 가까웠고, 2️⃣ 분위기·맛·친절함이 이미 충분히 갖춰져 있었으며, 3️⃣ 무엇보다 사장님의 ‘가게와 손님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 나는 늘 누군가 내 편이 되어주길 바랐다.

    나는 늘 누군가 내 편이 되어주길 바랐다.

    나는 늘 누군가 내 편이 되어주길 바랐다. 하지만 모든 걸 내려놓고 돌아보니 ‘내가 먼저 누군가의 편이었던 적은 있었던가?’ 늘 나만 위하고 나를 불쌍히 여기며 나를 위해 살아왔다. 그게 나의 한계였고 나를 가둔 벽이었다. 이젠 알겠다. 강함은 혼자 버티는 데서 나오지 않는다. 누군가를 위할 때 비로소 진짜 힘이 생긴다. 이제는 작은 도움이라도 함께 나눠보려고 한다. 아직은…

  • 나는 실패했다.

    나는 실패했다.

    나는 실패했다. 나는 결점투성이였고 지 멋대로였다. 가게를 관두기 전엔 나오면 돌아갈 자리도, 정체성도 사라질까 두려웠다. 관두고 난 직후엔 몸은 자유로워졌지만 마음은 여전히 불안했다. 마치 사공 없는 나룻배를 타고 망망대해를 떠도는 기분이었다. 그러다 문득 생각났다. ‘아, 나는 원래 도전하는 걸 사랑하는 사람이었지.’ 세상에 할 일은 이렇게나 많은데 그저 쓸데없는 걱정이 많구나. 두려움은 설렘으로 변했다. 2년도 채…

  • Part24. 자영업자를 옥죄는 세 가지 ‘불’

    Part24. 자영업자를 옥죄는 세 가지 ‘불’

    Part24. 자영업자를 옥죄는 세 가지 ‘불’ 자영업은 바쁘면 바쁜대로 지치고 안 바빠면 스트레스로 미친다.. 안 바빠서 고민이 많았던 날을 생각하며 머릿속을 정리했다. 주변에 불만을 가지고 손님이 없는 상황을 불평하며 매출이 안 나올까 불안해 하며 살고 있는가? 나를 돌아보는 3가지 ‘불’이다. 현재를 바꾸려 하지도 않고 미래가 행복하길 바라는 건 욕심이다. 다만 여기서 벗어나긴 굉장히 어렵다. 자신이…

  • part23. ”사장이 되기 직전, 내가 한 일?“

    part23. ”사장이 되기 직전, 내가 한 일?“

    part23. ”사장이 되기 직전, 내가 한 일?“ 우습게도.. 등산이었다. 가게 오픈을 한 달 앞두고 새해 소원도 빌 겸 혼자 한라산을 올랐다. 눈 앞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하얀 설산 속을 마음껏 걸었다. 6시간 20분 동안, 뒤꿈치가 다 까진 줄도 모르고 단 10분도 쉬지 않고 산을 오르내렸다. 그날 나는 단순히 산을 오른 것이 아니었다. 올라가며 스스로에게 되뇌었다.…

  • Part 22. SNS를 보고 찾아온 손님들

    Part 22. SNS를 보고 찾아온 손님들

    Part 22. SNS를 보고 찾아온 손님들 요즘 종종 SNS를 보고 가게를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처음엔 정말 신기했다. “인스타 잘 보고 있어요!” “팔로우했어요~” 이런 말씀을 해주시면 정말 기쁜데 괜히 얼굴이 붉어진다.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은데 막상 그 순간엔 생각이 안 난다. “감사합니다!” 한 마디 하고 나면 조금 더 능청스럽게 얘기를 나눌걸.. 돌아서서 혼자 아쉬워하곤 한다.…

  • Part21. 홀알바였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였을까?

    Part21. 홀알바였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였을까?

    Part21. 홀알바였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였을까? 생각해 보니 두 번째 동업이었다. 술집알바를 할 때 샵인샵가게를 진행했다. 그때 레시피, 메뉴판, 배너 등을 맡아서 하고 만들어 판매하며 진행 과정을 지켜 봤다. 돌이켜 보니 가게를 준비하는 느낌과 유사했다. 결과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넓게 보고 분석하는 시야를 얻었다. 그러곤 생각했다. ‘이렇게 작게라도 시작해봐서 다행이다.’ 그순간은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