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은 바쁘면 바쁜대로 지치고
안 바빠면 스트레스로 미친다..
안 바빠서 고민이 많았던 날을 생각하며
머릿속을 정리했다.
주변에 불만을 가지고
손님이 없는 상황을 불평하며
매출이 안 나올까 불안해 하며 살고 있는가?
나를 돌아보는 3가지 ‘불’이다.
현재를 바꾸려 하지도 않고
미래가 행복하길 바라는 건 욕심이다.
다만 여기서 벗어나긴 굉장히 어렵다.
자신이 부족한 것을 인정하긴 괴롭기 때문이다.
여기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그 노력은 효과를 볼 만큼 충분했는가?
그것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
열심히 달리다가도 또 며칠은 손 놓고 멍하니 있는다.
컨디션에 좌지우지 하지 않는
꾸준함이 답인걸 알면서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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