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별짓을 다 하지?
알바생🤦♂️: 네..
즉흥적으로 가게 앞에서 시식 및 게임코너를 진행했다.
지나가면서 눈길 한 번 더 끌 수 있었고
눈으로 질 좋은 고기를 보고 시식하면서 ‘이 가게 괜찮네.’라는 인식을 심어드렸다.
재미적 요소도 생각해서 가위바위보를 통해 사케 한 잔까지 제공해 드렸다.
이를 통해 가게에 대한 강렬한 기억을 심어줄 수 있었다.
잠깐의 부끄러움을 무릎쓰니 돌아오는 게 컸다.
쓸떼없는 짓이라도 새로운 경험 속에서 또 다른 교훈을 배웠다.
그럼 내일은 또 어떤 별짓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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