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21. 홀알바였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였을까?
생각해 보니 두 번째 동업이었다. 술집알바를 할 때 샵인샵가게를 진행했다.
그때 레시피, 메뉴판, 배너 등을 맡아서 하고 만들어 판매하며 진행 과정을 지켜 봤다. 돌이켜 보니 가게를 준비하는 느낌과 유사했다.
결과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넓게 보고 분석하는 시야를 얻었다.
그러곤 생각했다. ‘이렇게 작게라도 시작해봐서 다행이다.’
그순간은 여전히 즐겁고 값진 경험으로 남아있다.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
답글 남기기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